팜반동 · 한인타운

한국어가 가장 잘 통하는 구역. 가라오케 밀집.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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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 두면 좋은 것

팜반동 일대는 다낭에서 한국어가 가장 잘 통하는 구역입니다. 한인 상권이 형성돼 있어 가라오케가 밀집해 있고, 한국식 룸 구성이 대부분입니다.

한국어 메뉴와 한국어 응대가 되는 곳이 많아, 가격 협의와 조건 확인이 가장 수월한 동네입니다.

이용 순서

  1. 한국어가 되는지는 목록의 "한국어 OK" 필터로 먼저 거르세요. 현장 확인된 곳만 남습니다.
  2. 이 동네는 룸 단위 과금이 많아 인원이 많을수록 1인당 금액이 내려갑니다.
  3. 미케비치에서 택시로 10분 이내, 한강 시내에서 10분 안팎입니다.

돈이 새는 지점

  • 한국어가 통한다고 해서 가격이 한국 기준인 것은 아닙니다. 항목별 금액을 그대로 확인하세요.
  • 룸 기준 인원을 넘으면 추가 요금이 붙습니다. 계산기가 그 지점을 표시합니다.
  • 주말 저녁에는 큰 룸이 먼저 나갑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국어가 정말 통하나요?

편집자가 현장에서 확인한 곳에만 표시를 붙입니다. 목록의 필터를 켜면 그곳만 남습니다.

한인타운 가격이 더 비싼가요?

업종과 룸 크기가 더 큰 변수입니다. 가격 대시보드의 동네별 막대에서 실제 차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숙소를 여기 잡는 게 좋나요?

밤 일정이 가라오케 중심이면 유리합니다. 해변이 우선이면 미케비치가 낫고, 택시로 10분이면 오갑니다.

몇 시까지 하나요?

가라오케는 대체로 02:00 전후입니다. 카드의 영업 상태가 다낭 현지 시각으로 지금 열려 있는지를 말해 줍니다.

뭐라고 물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세 가지만 고르면 보낼 메시지를 만들어 드립니다. 예약금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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